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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ure, Shader, Material

이미지 포맷

JesseJeong 2019. 9. 27. 21:01

A. Channel

 

i.e. 보통 포토샵에서 편집후 이미지를 익스포트할때, 혹은 사전에 포맷을 설정해 줄때

8비트, 16비트, 32비트 정도 선에서 세팅을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 비트(bit)는 정확히 무엇을 위한 것일까.

 

이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 우선 그래픽 채널의 개념을 알아보자.

컴퓨터 화면상에 그래픽을 구현해 내기 위해서, 통상적으로 Red, Green, Blue, Alpha 4개의 채널을 이용한다.

이 각각의 채널(빈공간)에 여러가지 값들을 저장해 둘 수 있는데,

우리는 화면에 컬러를 넣을거니까, R,G,B,A에 각각 2^8=256가지 값(컬러 혹은 명도,채도)를 넣게 된다.

 

이것은 다시 Hue, Saturation, Value, Alpha 4개값으로 치환될 수 있다.

정리하자면, 8비트 채널 이미지 포맷 이라는 것은

각각 256개의 스펙트럼을 가진 R,G,B,A 채널을 쓰겠다는 말이다.

 

16비트, 32비트도 마찬가지로 2^16, 2^32 만큼의 스펙트럼을 가진다는 이야기.

 

그러므로, 우리가 익히 아는것처럼 비트수가 늘어나면 퀄리티는 높아지고 용량은 커지는 것이다.

 

 

 

 

B. PNG V.S. TARGA

 

i.e. 위에 언급된 RGBA의 A. 알파채널은 마스크를 만들거나, 블랙을 Transparent 처리할때 굉장히 많이 쓰인다.

이 알파채널을 살려서 이미지를 익스포트 하고 싶을때,

주로 사용하는 것이 PNGTARGA 포맷인데 그 차이점에 대하여 간단히 알아보자.

 

 

1. TARGA

 

알파채널을 추가 세팅시, 타가포맷은 기존 RGB값에 알파채널을 인식하여 저장해 준다.

체널은 32비트에 맞추어야 하고, 용량은 PNG에 비해 조금 무거운편 하지만,

범용성이 뛰어나고 알파값을 독립적으로 쓰기 편하다.

 

 

2. PNG

 

보통 뒷배경이 뚤려있는 이미지를 익스포트 할때, 흔히 생각하게 되는 포맷.

원리는, PNG포맷 자체가 생성시 알파채널을 자동 추가하기 때문에 배경이 투명처리가 되는것.

하여, 임의적으로 알파채널을 추가할 필요 없이 뒷배경만 빼주고 바로 익스포트 해주면 된다.

TARGA에 비해 가벼운 용량도 장점, 다만, 언리얼엔진 에서는 지원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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